무늬 쉐프렐라 키우기 물주기 핵심3가지 사항

쉐프렐라, 홍콩야자라고도 불리는 우산모양의 잎이 귀여운 키우기 쉬운 식물이에요. 키우기 쉬우니 선물을 해도 어떤 주인을 만나든, 어디서든 잘 자랍니다. 그래서 플랜테리어, 선물용으로 강력추천합니다!! 독특한 수형의 플랜츠무드의 쉐프렐라의 모습을 감상하시며 쉐프렐라 건강을 위한 물, 빛, 토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무늬쉐프렐라
무늬쉐프렐라/클릭시 플랜츠무드 블로그 이동

학명 : Schefflera

영명 : Octopus tree

원산지 :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뉴기니, 자바, 대만을 원산지로 열대 지방과 아열대 지방에 분포한 상록관목이다. 홍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엽식물로 ‘홍콩야자’라 부르지만 야자류가 아닌 두릅나무과 이다. 원산지에서는 3~5m 정도로 자라나, 온실에서는 2m이하로 자란다. 직립형으로 자란다. 작은 타원형의 잎은 녹색이나 연두색을 띠며 두꺼운 잎은 무늬는 없고 윤기가 난다. 하나의 줄기에서 뻗어난 잎들의 모양이 우산을 연상하게 한다.

생육환경 : 모든 환경에서 잘 자라며 햇빛을 좋아한다. 건조한 환경을 잘 견딘다. 생장 속도가 빠르고 수경재배도 가능하다. 실내에서는 간접광이 들어오는 밝은 공간에서 기르는 것이 좋다. 적절한 생육 온도 21~25℃ 최저온도는 7℃로 추위에 약하다. 햇빛이 부족하면 웃자람이 발생할 수 있다. 여름 직사광선은 잎을 손상시킬 수 있고, 지나치게 건조하면 잎이 주름지거나 오그라들며 떨어질 수 있다. 습도는 40~70%로 유지하여야 하고 통풍 잘되는게 좋다.

1. 쉐프렐라 물주기

쉐프렐라를 키우는 데 있어 물주기는 중요하지요. 환경에 따라 식물이 필요로 하는 물의 양과 주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흙을 손가락 또는 나무젓가락으로 찔러보았을때 겉 흙이 말랐을 경우에 주는게 좋습니다. 물이 부족하면 잎이 아래로 살짝 쳐져서 물을 주기 전에 잎과 흙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가 물에 썩지 않도록 통풍 및 빛이 있는 곳에 위치시켜 흙을 말려주는게 좋습니다. 통풍이 좋은 토분을 사용한 화분은 식물의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소중한 식물은 토분에 담아주세요.

2. 빛

쉐프렐라는 햇빛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나치한 직사광선은 잎을 탈색시킬 수 있기때문에 간접적인 밝은 환경이 좋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햇빛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인공 빛을 활용하여 쉐프렐라에게 필요한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3. 토양

식물은 토양의 영양을 먹고 살지요. 토양은 통기성이 있어야 하며, 뿌리에 충분한 영양분을 제공해야 합니다. 배수성이 좋은 흙이 좋습니다.

좋은 토양을 선택하고 적절한 물과 빛을 제공함으로써, 쉐프렐라는 건강하게 자라고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일 것입니다. 이러한 필수 아이템들을 꼼꼼하게 관리하면서 쉐프렐라와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더하여 선물했을때도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 부담없이 어느 환경에서도 잘 자랄꺼에요 . 그리고 식물의 성장과 함께 느끼는 기쁨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집에서 푸르른 쉐프렐라가 자랄 날만 기대됩니다.

<함께 하면 좋은 글>

상쾌한 레몬향기 가득 레몬유칼립투스 키우기 물주기 등 7가지 항목

반려식물 코브라아비스 키우기 3가지 조건 Asplenium nidus Cobra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