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 석화회에 대한 4가지사항 : 석화회 잘키워 푸른잎보기

분재 석화회 및 고사리
분재 석화회 및 고사리(사진클릭시 플랜츠무드 블로그로 이동)

안녕하세요 분재 석화회 키우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 사진의 왼쪽은 고사리, 오른쪽은 석화회 분재 입니다.

석화회는 송백류 상록성 나무입니다. 일본에서는 귀신을 쫓아낸다는 속설을 가져 많이 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석화회는 진한 초록의 작은 잎이 줄기에 촘촘히 붙어있습니다. 길쭉하게 자라기도 하고 수형은 다듬기 나름입니다. 주로 뿌리 위 기본 줄기가 1~3개 정도 위로 뻗는 듯 자랍니다. 성장이 매우 더딘편으로 사계절 동안 같은 수형의 분재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은 화분에서 성장이 빠른 것도 관리하기 난감하겠죠? 그런점에서 분재로 키우기 아주 좋은 식물 입니다.

1. 석화회란

석화회는 잎이 오래되면 돌처럼 굳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石化檜’라고 합니다. 많은 식물들의 이름은 불리기 편하게 별명이 붙여진 경우가 많습니다. 재밌는 부분입니다.

2. 석화회가 주는 효과

석화회는 힐링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심리적 효과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사계절동안 변함없는 석화회의 초록을 가까이서 감상하시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휴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작은식물이지만 근사하여 선물하기도 좋습니다. 집들이, 책상위 꾸미기, 승진선물, 개업화분 등으로 고급진 선물을 하실 수 있습니다.

3. 석화회의 꽃말

변하지 않는 사랑 입니다. 석화회의 꽃말을 담아 선물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4. 석화회 키우기

밝은 장소를 좋아하고, 통풍이 되는 곳에 위치해 주세요. 석화회는 겉흙이 말랐을 때 물을 흠뻑 주는게 좋습니다. 2일에 한번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그늘에서도 잘자라지만, 빛이 부족하거나 적은 곳에 오래 두면 잎의 윤기가 없어지고 잎이 갈색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성장이 느린만큼 수형을 바꾸기 위해서는 2~3년을 키우면서 외목수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부터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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